벌써 11월이네요. 곧 다가올 연말연시 인사해야 하는 곳. 선물해야 하는 곳들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갑니다. 늦지않게 미리미리 준비해두세요.


모임이나 행사에 기념이 될만한 선물을 소개해드려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기억에 남는 선물인데요. 선물받을 사람의 이름과 전화번호 등을 새겨넣어 선물의 깊이를 더 할 수 있어요. 



1. 러기지택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여행가방에 달 수 있는 러기지택을 선물해보세요. 베지터블 가죽에 깔끔한 메탈. 그리고 거기에 이름과 연락처가 레이저로 예쁘게 새겨져 있어요. 설치도 간단해요. 가방 손잡이에 걸고 한바퀴 돌려서 구멍에 넣으면 끝이에요. 여행을 같이 갈 친구와 함께 커플로 구입해봐요. 부모님 여행 선물로도 좋아요.




2. 고리형 네임택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해 보세요. 이 또한 베지터블 가죽에 깔끔한 메탈. 레이저로 깔끔하게 각인된 이름과 연락처. 골프백에도 잘 어울리고, 테니스, 골프, 등산백에도 달아 포인트를 주세요. 고리로 되어 있어 걸고 풀기가 간편해요. 




3. 주차번호판 





영업하거나 차를 많이 운전하는 사람에게 선물해주세요. 급히 주차하느라 연락처를 남겨야 하는 경우가 많은 분에게 깔끔한 주차번호판을 선물해주세요. 설치도 간편하답니다. 자동차 앞유리와 대시보드 사이에 쏙 넣어주면 끝이에요. 




4. 구둣주걱 





정장을 입고, 구두를 신는 분에게 선물해주세요. 바삐 돌아다니느라 발에 땀이 많이 차는 분들에게도 적격이에요. 이렇게 활동이 많은 분들은 가끔 의자에 앉아 구두를 벗고 발에게 휴식을 줘야죠. 그리고 다시 구두를 신을 때 구둣주걱이 없으면 꽤 불편하잖아요. 


좋은 글귀를 새겨도 좋고, 선물 받는 분의 이름이나 연락처 혹은 자동차 번호를 새겨도 좋을 거에요. 자동차키에 연결해서 발렛파킹을 맡기면 찾기도 쉬워요. 


꽤 고급스러워 미팅자리에서 테이블이든 어디에 내놔도 주목을 받을 거에요. 은사님이나 소중한 분에게 선물하면 받는 분도 꽤 좋아하실 거에요. 






2018년 7월19일 검색어 순위 요약해보기 - 화곡동 어린이집


1 화곡동 어린이집

18일 생후 11개월 남자아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피의자인 보육교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CCTV 분석 결과 보육교사는 엎드린 영아에게 이불을 씌우고 온몸으로 아이를 눌렀습니다. 피의자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기가 잠을 자지 않아 억지로 잠을 재우기 위해 그랬다"고 진술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말도 안되는 일이 자꾸 일어나고 있습니다.


2. 홈플러스 문화센터

19일부터 홈플러스와 이마트 문화센터가 가을학기 수강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홈플러스 문화센터 가을학기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125개 문화센터에 약 2500개의 강좌로 구성돼 있고, 이마트 문화센터는 일반 학원 수업료에 비해 30~50% 가량 저렴한 수강료로 연 이용객이 약 130만명에 이릅니다.


3.waset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진행된 국제학술대회인 waset의 허술함이 드러났습니다. 취재진이 가짜 논문 작성 프로그램으로 가짜 논문을 작성해 와셋에 제출하자 4일 만에 채택됐으며, 등록비로 1인당 5백 유로를 요구했습니다. 한국은 세계에서 5번째로 많은 학자들이 waset을 이용하고 있는데, 천문학적 금액 규모의 국가과제 수행도 이곳을 통해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 대구 에쿠스

오늘 오전 7시 30분쯤 40대로 보이는 여성이 대구 도심에서 에쿠스 승용차를 타고 현금을 뿌리고 다녔습니다. 경찰은 대구 도심 11곳에 수시로 지폐를 뿌린 것으로 파악했으며, 현재까지 시민 등의 도움을 받아 1천 5백여 만원을 회수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돈을 뿌린 여성의 신원을 파악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자기 돈이라면 처벌의 근거가 없다고 합니다만...


5. 김무성

김무성 의원의 딸이 시아버지 박윤소 회장 소유 '엔케이'의 관련 회사에 허위 취업해 5년반 동안 4억원 가까운 급여를 받았습니다. 매달 월급은 받았는데 하루도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검찰은 박 회장을 소환해 허위 취업 경위와 횡령, 배임, 뇌물 공여 등의 혐의에 대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뉴스 AS - 어린이집 차량사고 관련 

어제 검색어 순위에 올랐던 어린이집 차량사고에 관한 내용입니다. 광주에서는 이미 슬리핑 차일드 체크 시스템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통학버스 시동을 끄면 경고음이 울리고 맨 뒷좌석의 확인벨을 눌러야 경고음이 꺼지는 시스템입니다. 전국적인 도입을 권하는 바입니다.





2018년 7월 17일 실시간 검색어 요약해보기 - 신일그룹 / 워마드

1. 신일그룹

1905년 러일전쟁 중 울릉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러시아 순양함 돈스코이호에는 약 150조원 상당의 금화와 금괴 200여톤이 실려 있는 것으로 전해지는데, 신일그룹이 이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9∼10월께 본체를 인양할 계획이지만 러시아 소속 선체였던 돈스코이호의 소유권에 대한 해석은 아직 불확실합니다.


2. 유소영

2015년 손흥민과 교제했던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32)이 자신의 남자친구는 프로골퍼 고윤성이라며 제발 그만 괴롭히라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탁했습니다.


3. 돈스코이호

113년 전 150조 상당의 금화와 금괴 200여톤을 싣고 울릉도 근처에 침몰한 러시아 순양함


4. 삼계탕

오늘은 초복입니다. 삼계탕 드셨는지요.


5. 노회찬

검찰은, 2016년 드루킹이 정의당 노회찬 의원측에 5천만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에 대한 무혐의 처분 당시 위조된 증거를 제출한 것으로 보이는 도변호사를 긴급 체포하며, 불법자금 관련 의혹 전면 재수사에 착수했습니다.


6. 제헌절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제정·공포된 대한민국 헌법을 기념하며 1949년부터 국경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제헌절은 2008년 주 40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며 늘어난 휴일수로 인해 식목일과 함께 법정 공휴일에서 제외되었습니다.



7. 워마드

여자(woman)+유목민(nomad)의 합성어로 극단적 남성혐오와 여성우월주의를 표방하는 극단적 페미니즘 커뮤니티 그룹인 워마드(womad)에 낙태 사진 게시물과 혐오글이 올라와 논란입니다. 경찰은 일부 게시물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지만, 서버와 관리자가 외국에 있어 추적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이상 오늘의 주요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던 내용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봤습니다. 앞으로 검색어에 대해 궁금하시면 여기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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