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23일 검색어 순위 요약해 보기 - 후지와라 / 태풍경로 / 엘제이 / 류화영


1. 태풍 솔릭 진로 변경

22일부터 제주도에 영향을 준 태풍 솔릭이 제주도 서귀포 앞바다에 사실상 정지해 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속도 급감의 원인을 단정짓지 못했지만, 방향을 움직이기 위한 준비단계라고 설명했습니다. 23일 12시 현재 태풍 솔릭의 이동속도는 시간당 4㎞로, 성인 남성의 검음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태풍 솔릭은 제주도에서 에너지 일부를 소실했지만 따뜻한 해수의 에너지를 축적하고 있으며 내일 오전 7시에 화천을 지나 북한 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태풍의 정지상태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태풍 이동의 경로와 시기 변동 가능성이 많아진 상태입니다.


2. 태풍 시마론

일본도 태풍 시마론의 북상으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시간당 35㎞의 속도로 천천히 북상 중인 시마론은 오늘(23일) 밤 일본 서남부 방면으로 상륙할 전망입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해당 지역엔 최대 1,000㎜가 넘는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3. 후지와라 효과

후지와라효과는 2개의 태풍이 1200km 이내로 인접할 경우 서로 이동 경로나 세력에 미치는 현상입니다. 작은 태풍이 큰 태풍에 흡수되거나, 예상 경로를 벗어나는 등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기상청은 19호 태풍 솔릭과 20호 태풍 시마론이 가깝게 붙을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습니다.

윈디닷컴의 예상도를 보면 토요일 오전 북해도 근처에서 태풍 시마론은 소멸되고 오후에 태풍 솔릭도 소멸될 것으로 보여 후지와라 효과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2012년 우리나라에 태풍 담레이 다음 태풍이었던 사올라가 북상하며 후지와라 효과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담레이는 중국으로 진출해 태풍의 피해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4. 류화영 엘제이

방송인 엘제이가 류화영과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도배하면서 열애설을 만들었습니다. 엘제이는 류화영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하면서 연인 혹은 짝사랑 둘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류화영 소속사는 둘은 연인이 아니라 친한 사이라고 확인해줬습니다.


엘제이는 과거 탤런트 이선정과 만난지 45일만에 결혼했지만 3개월만에 합의이혼했고, 이혼 후 1년여간 이혼 사실을 숨기고, SBS '자기야'에 출연해 '부부'행세를 했었습니다. 




2014년12월3일 뉴스브리핑

뉴스브리핑 | 2014.12.03 16:44
Posted by seesun


[12월3일 뉴스브리핑]


1. 수능 성적표 오늘 배부…수능 만점자 12명중 이승민군 3명'화제'


- 2015학년도 수능에서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 등 총 12명의 만점자가 나왔습니다.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는 같은 반에서 2명의 이승민이 만점을 받는 등 4명의 만점자가 나왔고, 서울 양정고의 이승민군도 만점을 받았습니다. 수능대비해 개명이라도 하겠다는 사람이 나오겠습니다.

 


2. 에네스 카야 글 올린 여성, '한밤의 TV 연예' 접촉…터키 선비의 불륜 논란 조명


- 지난달 30일 익명의 여성이 휴대전화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하며 여성들을 만나고 다닌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비정상회담 관계자는 에네스 카야의 프로그램 자진하차를 결정하고, 촬영 분은 최대한 편집해 내보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3. '김정은 암살' 영화 제작한 소니 해킹 피해···FBI "북한 소행 의심"


- 영화 '퓨리'와 미개봉작인 '애니''스틸앨리스''미스터 터너'등이 유출된 소니영화사 해킹이 북한의 소행으로 의심되고 있습니다. 이번 해킹에는 한글코드가 포함된 악성 소프트웨어가 사용되었고, 소니사가 개봉할 예정이었던 김정은 암살 소재 영화 '인터뷰'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4. 박지원, 김기춘·'문고리 권력 3인방' 사퇴 요구


- 박지원 의원이 최근 권력 암투설과 관련,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과 권력 3인방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이 권력 최고 핵심자리에서 책임지고 물러나야 검찰이 성역없이 제대로 된 수사를 할 수 있고, 이 파문을 최대한 빨리 수습해야 현정권을 위기에서 구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5. 작년 태어난 아이 82세까지 산다…남녀 기대수명 차이 6.5년 역대 최저


- 지난해 태어난 남녀 아이의 기대수명은 각각 78.5년, 85.1년으로, 10년 전에 비해서는 각각 4.7년, 4.2년 증가했습니다. 사망 원인 확률 1위는 암으로, 암이 제거된다면 남자는 4.7년, 여자는 2.8년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됐고, 지난 10년간 사망할 확률은 폐렴이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6. "군살 잡아주고 뒤태 살리고"…스타킹 기능성 바람


- 여성들의 겨울 필수품 '검정 스타킹'에 보온과 압박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기모보다 보온성이 높은 융·플러피 원사를 사용한 치마 레깅스, 각선미뿐 아니라 힙업까지 신경 쓴 기능성 타이츠도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올겨울 유행예감은 화려하지 않은 민자 타이츠.

 


7. 이란 세계 6대 석유회사 등 사이버 공격…한국 항공사도 표적


- 이란이 세계 6대 석유·가스회사 등 세계 각국의 기관 수십군데에 사이버 공격을 퍼붓고 있는데 한국 항공사와 대학도 표적이라고 합니다. 이란 해킹그룹 '클리버'는 세계 최대 항공사와 주요 공항의 탑승구를 통제하고 승객의 신분증을 조작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8. K리그 박경훈 감독 "굿바이 제주"


- 2009년말 최하위권 제주에 부임해 2010년 정규리그 준우승으로 감독상을 받는 등 지도력을 인정받았던 프로축구 제주 박경훈 감독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지난해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하며 팬과의 소통도 뛰어났던 박감독은 사퇴 후 전주대학교 교수로 복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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