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챔피언십에 나선 임성재(21)가 3타를 줄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임성재는 23일 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13위로 훌쩍 뛰어 올랐습니다.

올해 투어 챔피언십은 플레이오프 2차전까지의 페덱스컵 랭킹에 따라 랭킹 1위 저스틴 토마스(미국)는 10언더파로 시작하며 차례로 랭킹에 따라 보너스가 줄어드는 방식으로, 임성재는 페덱스컵 랭킹 24위으로 1언더파의 보너스와 함께 대회를 시작했습니다.

임성재는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에 보너스 1언더파를 포함해 중간합계 4언더파 공동 13위에 올라, 공동 8위 그룹과 2타 차밖에 되지 않아 톱10 진입도 가능해졌습니다.

한편 10언더파 보너스를 받고 출발한 1위 토마스는 타수를 줄이지 못한 반면 셔펠레가 6타, 켑카가 3타를 줄이며 토마스를 따라잡으며, 10언더파 공동 선두를 달렸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9언더파로 뒤를 쫓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가 22일 지소미아를 파기하자 일본 정부가 즉각 항의했습니다.

지소미아의 연장을 기대한 일본 정부는 청와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파기하자 당혹감을 표시하며 대응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언명했습니다.

일본 정부 관계자는 "일본으로선 2차대전 중에 이뤄진 강제징용 문제를 둘러싼 대처자세는 바꿀 수 없다"며 "방위 측면에서 바로 영향을 주기는 어렵지만 향후 방위 당국 간 의사소통이 한층 어려워질 우려가 있다"고 걱정했습니다.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은 남관표 주일 한국대사를 오후 9시30분 외무성으로 불러 지소미아 협정 종료 방침에 대해 항의했습니다. 아베 신조 총리는 우리 정부의 지소미아 폐기 발표에 대한 일본 정부의 대응에 일절 답변을 내놓지는 않았습니다.

그간 지소미아가 북한 대응에 유효하게 작동했다고 평가하는 아베 정권은, 한국 측이 정치적 계산에 따라 안보에 영향을 미치는 바람직하지 않는 결정을 감행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배우 수현(34)이 위워크 한국 대표 차민근(37)와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수현의 소속사는 "수현이 차민근과 알아가던 중 얼마 전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열애설을 인정했습니다.

수현의 연인 차민근은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입양된 한국계 미국인으로, 2010년 미국에서 시작한 글로벌 공유 오피스 업체 위워크(WeWork)의 한국 대표입니다. 위워크의 초기 창업 멤버로 아시아 지역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위워크의 성장에 힘을 보탰으며, 2007년 한국에서 자신을 낳아준 생모를 찾아 '차민근'이라는 한국 이름을 되찾았습니다.

수현은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부 졸업, 2005년 한중슈퍼모델 1위, 모델로 데뷔 후 드라마 '게임의 여왕', '도망자 플랜B' '7급 공무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출연하면서 할리우드 대표 한국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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