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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월27일 뉴스브리핑

뉴스브리핑 | 2015.01.27 18:33
Posted by seesun


[1월27일 뉴스브리핑]


1. 박태환 '도핑 양성 파문' 검찰 남성호르몬제 투약 확인 징계처리는?


- 박태환이 근육강화제 성분이 포함된 남성호르몬 주사를 맞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병원측은 금지약물인지 몰랐다고 진술한 반면, 박씨측은 병원측이 문제가 없는 주사라고 확인해줬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됩니다. 검찰은 병원측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를 검토 중인데, 판례상 '생리적 기능을 훼손하는 행위'도 상해죄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2. 직장인 10명 중 9명 화병 앓아…대표 증상은 만성피로


- 직장인의 90.18%가 화병을 앓았다고 답했습니다. 화병 이유로는 상사 동료와의 갈등(63.8%), 업무 스트레스(24.9%), 인사 불이익, 수면 부족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의 58.3%는 동료에게 고민을 말하며 화를 푼다고 답했습니다. 화푸는 데는 뒷담화가 최고.

 


3. 애플 아이폰6 앞세워 삼성전자 '맹추격'


- 삼성은 2011년 3분기부터 스마트폰 제조 1위, 애플은 2위에 머물러왔지만 지난해 9월 아이폰6 시리즈가 출시된 이래 삼성과 애플의 격차는 점점 좁아지는 추세입니다. 갤럭시 시리즈의 부진과 경쟁사 애플·샤오미의 약진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4. 뉴욕 '최악의 눈폭풍'에 고립 속출


- 26일부터 이틀 간 뉴저지 주에서 캐나다 접경인 메인 주에 이르는 지역에 눈폭풍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뉴욕 등 미국 동북부 일대에 최악의 눈폭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항공기 6000여편의 운항이 취소됐고, 대형마트와 주유소에는 주민들이 몰렸습니다.

 


5. '신분 상승' 갈수록 어려워…저소득층 4.5명 중 1명만 빈곤 탈출


- 저소득층이 빈곤을 벗어나 중산층 이상으로 올라가는 신분 상승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저소득층에서 고소득층으로 수직 상승한 경우는 0.3%에 그친 반면 고소득층을 유지한 사람은 77.3%로 고소득층이 계속 고소득층에 남을 확률은 지난해보다 높아졌습니다. 

 


6. [메트로페루]마추픽추 '바가지요금'으로 악명 높아


- 페루의 마추픽추에 지난해 내국인 관광객 수는 29만여명으로 지난해보다 19.8% 줄고 외국인 관광객 수는 4.7% 증가해 84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페루의 1인당 GDP는 한국의 30% 불과해 요금이 비싸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부터 내국인 입장료를 절반으로 대폭 내렸다고 합니다.

 


7. 청와대 폭파 협박범 귀국 후 이송…경찰, 공항서 체포영장 집행


- 청와대와 대통령 사저 등을 폭파하겠다고 협박한 강모(22)씨가 부친과 귀국한 후 경기경찰청으로 이송됐습니다. 4급 보좌관인 강씨의 부친은 죄송하다며 아들이 죄를 인정하고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가족간의 대화가 필요합니다.

 


8.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결승 진출, 아시안컵 통산 100호골 주인공은 '군대렐라'냐 '손세이셔널'이냐


- 아시안컵 역대 100호골이 오는 31일 열릴 결승전에서 탄생할 전망입니다. 1956년 홍콩 초대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12차례 본선에 출전해 이라크전까지 61경기를 벌인 한국 축구대표팀은 60년 동안 61경기 99골을 기록했습니다. 차두리 은퇴기념 100호골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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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12월10일 뉴스브리핑

뉴스브리핑 | 2014.12.10 17:48
Posted by seesun


[12월10일 뉴스브리핑]


1. 지난달 가계 은행빚 7조원 급증…'고공행진'


- 은행의 가계대출이 10월에 이어 11월에도 7조억원 가까이 급증하며, 8월 LTV·DTI 규제 완화 이후 4개월간 22조원 증가했습니다. 규제 완화와 대출금리 하락이 맞물려 주택담보대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가계대출 554조3000억원 중에 주택담보대출은 400조7000억원을 차지하고 있는데, 대출금리 오르면 대출금 상환능력은 충분한건지 걱정이 됩니다.

 


2. 11월 주택 매매거래량 7.2% 증가…누계 기준은 8년 만에 최대


- 11월 주택 매매거래량이 9만1050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2% 증가했고, 11월까지의 누계 매매거래량은 91만404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5% 늘어 올해 말까지 100만건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부동산 경기가 활황세였던 2006년에 근접하는 수치입니다.

 


3. "단통법 한계 뚜렷"…단말기 완전자급제 법안 내년 1월 발의


- 단통법으론 가계통신비 인하에 한계가 있어 단말기 완전자급제, 기본요금제 폐지, 단말기 출고가 인하 및 국내외 차별판매 금지 등의 도입 논의가 국회를 중심으로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그전에 우선 보조금 상한제로 늘어난 이통사들의 이익부터 소비자들에게 돌려주는 걸로.

 


4. 에어아시아 회장 "허니버터칩 봉지째로 제공"…대한항공 조현아 업계에서도 몰매


-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회장이 박지성 선수를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노선 기내 서비스에 허니버터칩을 봉지째로 소주와 함께 제공할 것"이라며 대한항공 부사장을 우회적으로 비판했습니다. 그나저나 허니버터칩 먹으려면 비행기타야하는건가요

 

 

5. 제일모직 공모 첫날 증거금 6조 몰려…경쟁률 38.8대1


- 18일 상장하는 제일모직의 일반청약 첫날 6조원이 몰리며 경쟁률은 38.80대1을 기록해 지난달 삼성SDS의 20.31대1을 크게 앞섰습니다. 제일모직 지분은 이재용 부회장이 23.24%, 이부진·이서현 사장 각각 7.75%, 이건희 회장 3.45% 등 오너 일가 지분율이 40%를 넘습니다. 삼성그룹의 경영권이 이재용 부회장으로 완전히 넘어가고 있는 중이군요.

 


6. 높이 9.5m 세계서 가장 큰 크리스마스 장식


-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 마네쉬 광장에 높이 9.5m의 초대형 크리스마스 장식이 등장했습니다. 12일 시작되는 축제 '크리스마스 여행'을 기념해 세워진 공 모양의 장식에 조명을 더해 탄성을 자아내고 있는데 가장 큰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기네스북에 신청중이라고 합니다.

 


7.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잔잔한 흥행 돌풍…박스오피스 3위 선전


- 89세 할머니와 98세 할아버지 부부의 이야기로, 자녀들을 도시로 보내고 살던 노부부가 또 다른 이별을 준비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누적 관객 30만명을 넘기며 박스오피스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손수건 꼭 준비하시고 보세요.

 


8. 슈틸리케 감독 "제주 전지훈련서 '깜짝 발탁'도 가능"


-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아시안컵에 새로운 선수의 깜짝 발탁 가능성을 밝히며 "우리는 배가 고픈 선수가 필요하다. 열정과 의욕이 있다면 경험과 나이에 상관없이 발탁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난 아직도 배고프다"던 히딩크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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