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가 탈모 치료제에 건강보험 적용방안을 검토하자 탈모 관련주가 기운을 받고 있습니다.
탈모공약의 자세한 내용은 차차 알아보기로 하고, 우선 탈모관련주를 살펴봐야겠습니다.


1. 탈모 관련주


★ TS트릴리온!  1330원
탈모샴푸로 잘 알려져 있지요. 5일, 6일 이틀 연일 가격제한폭(상한가)까지 치솟으며, 6일 1330원에 마감.

 

★ JW신약  5340원
탈모 발생 원인에 따라 처방 가능한 8가지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5일 21.5%. 6일 3.29% 오른 5340원에 마감.

 


★ 위더스제약  14850원
주사용 탈모 치료제를 보유 중인 업체로 6일 29.69%오른 14850원에 마감.



★ 메타랩스  1290원
자회사인 메타케어에서 투피,모발 헤어케어 등의 사업을 합니다.
5일 22.56%, 6일 7.95% 상승한 1290원에 마감.



탈모 공약과 해당 기업들과의 상관관계도 중요하지만 주식은 흐름인 만큼, 정치적 이벤트가 소멸하면 매도세에 휘말릴 수 있으니 대선 관련주에 투자는 항상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정보는 투자에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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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에서 까뮤이앤씨가 상승률 상위에 올랐습니다. 
까뮤이앤씨는 안철수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는데, 이 곳의 사외이사가 안철수의 지지모임과 상임대표를 역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동창이나 같은 고향이 아닌 모임의 대표이니 다른 대선 관련주들보다는 조금 더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최근 윤석열 후보의 상승세가 꺾이면서, 안철수 후보에게 2030세대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6일 알앤써치가 발표한 여론조사를 보면,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대선 후보를 단일화해서 안철수가 후보로 나설 경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안철수 심상정의 가상 3자 대결에서 안 후보의 지지율은 41.6%. 이 후보는 33.7%로, 두 후보의 격차는 7.9%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며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4.8%로 나타났습니다.
단일화없이 윤석열 포함 가상 4자 대결에서는 이재명 38.5%, 윤석열 34.2%, 안철수 12.2%, 심상정 3.3% 순으로, 안철수는 18~29세에서 28.6%의 지지율로 이(24.3%), 윤(18.6%) 후보를 모두 앞섰습니다. 야권 후보 단일화 시에는 안철수 43.5%, 윤석열 32.7%였다. 단일화 시 경쟁력이 높은 후보로도 안철수 43.3%, 윤석열 35.8% 순이었습니다.

안철수 후보의 지속적인 행보에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모든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정보는 투자에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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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대교에서 서해안고속도로 금천IC를 연결하는 '서부간선지하도로'와 월드컵대교가 개통되었습니다. 개통된 9월 1일 퇴근 시간인 6시 무렵 서부간선지하도로에 가봤습니다. 우측 4차선이 서해안고속도로로 향하는 방향입니다. 

서부간선지하도로는 지하 80m에 왕복 4차로 10.33㎞로 출퇴근 시간대 통행시간을 종전 30분대에서 10분대로 단축시켜 줄 것이라고 합니다. 실제 퇴근 시간 무렵인 오후 6:30경의 모습으로, 차량은 많지만 성산대교방향으로 가는 길('현금'이라고 씌여진 방향)은 평상시보다 여유있어 보입니다. 아무리 길이 안 막혀도 빨리 달리면 안 됩니다. 서부간선지하도로인 성산대교남단부터 금천교 부근까지 자동차전용도로가 해제되어, 최고제한속도는 60km/h로 하향 조정됩니다.

성산대교 방향의 지하차도의 통과높이는 3m입니다. 지하차도에 오기 전 곳곳에 통과높이를 알리는 표지판들이 보입니다. 통행이 가능한 차량은 모든 승용자동차, 승차정원이 15인 이하인 승합자동차, 1톤 이하 화물자동차(총 중량 3.5톤 이하) 등이며, 버스 트럭 등 3m를 초과하는 대형차량과 이륜자동차, 유류 및 폭발물 운반차량은 통행이 제한됩니다. 


 

성산대교 방향 금천교 부분에 '소형차 전용도로' '대형차량 진입불가' '통과높이 3.0m'라는 표지들이 자잘하게 붙어 있습니다. 승용차가 보기에는 조금 높은 부분이고, 버스 등 대형차에서 보면 운전자 눈에 잘 보일 듯한 높이지만 좀 더 정비가 필요하겠습니다. 


성산대교 방향 서부간선지하도로의 지상부분입니다. 지하는 개통되었지만 아직 지상은 정리가 되지 않아 지저분한 모습입니다. 성산대교로 향하는 좌측 차선은 현재 두갈래로 나뉘어져 있어 한가해 보이는 반면, 서해안 고속도로로 향하는 우측 2차선은 여전히 차량이 많아 보입니다. 정리되지 않아 어수선한 지상 모습때문인지 도로가 조금은 복잡해보입니다.


현재 지저분한 지상이 보이지 않는 지하와 지상이 함께 있는 공간입니다.  '서부간선지하도로'와 옆의 지상도로는 비도 내린 후라 더욱 더 깔끔해보입니다. 지저분해 보이는 지상부분은 일반도로로 바뀌어 보도와 자전거도로, 횡단보도 등이 설치되고, 녹지를 조성해 친환경 공간으로 바뀝니다. 서부간선지하도로는 개통 후 2주간은 무료로 시범 운영하고 이달 15일부터 통행료 2,500원을 징수합니다.

금천교 위에서 바라본 서부간선지하도로의 모습.


국내 지하도로 내 최초로 '다차로 하이패스'시스템이 도입되어 정차없이 자동으로 통행료가 부과됩니다. 하이패스 미장착 차량은 직접 결제도 가능하며, 단말기 없이 차량번호 인식 요금부과 방식을 원하시면 '서부간선지하도로' 홈페이지 http://suway.co.kr 에서 별도 비용없이 '영상약정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월드컵대교, 성산대교를 잇는 서부간선지하도로는 독산역과 연결된 금천교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서부간선지하도로에는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한 방재등급 1등급 이상의 피난시설과 방재시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250m마다 대인용 대피소 24개, 750m마다 차량용 대피소 16개가 설치되어 있으며, 화재 발생시 5m 간격으로 물분부 노즐에서 물이 나오며, 영등포·구로 소방서·경찰서 및 관제실에서 동시 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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