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양사 /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템플스테이에 도전한 백양사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전남 장성군 북하면에 위치한 백양사는, 가을 단풍으로 유명하며, 비구니 스님인 정관스님의 사찰음식으로도 유명합니다. 정관스님은 넷플릭스의 음식 다큐멘터리에도 출연하였고, 베를린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기도 했습니다. 백양사 천진암에서는 해마다 작은 김장축제가 열려 일본과 서양사람들도 찾아온다고 합니다.



2. 트랩 / 

알 수 없는 덫에 걸린 국민 앵커 강우현의 충격적인 전말을 그린 하드보일드 추적 스릴러 드라마로 2월 9일 22:20 OCN에서 첫 방송됩니다. 트랩은 OCN이 2019년 새롭게 선보이는 드라마틱 시네마 프로젝트의 첫 작품으로, 영화와 드라마의 포맷을 결합한 웰메이드 장르물로 완성할 예정입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20분 방송.


3. 곤지암 / 

2018년 3월 개봉한 영화 '곤지암'은 곤지암 정신병원으로 향한 7명의 멤버들이 겪는 이야기로, 1979년 환자 42명의 집단 자살과 병원장의 실종 후 섬뜩한 괴담이 있는 곳입니다. 이곳으로 공포체험을 하러 간 7명의 멤버는 겪는 상상도 못할 기이하고 공포스러운 일들을 담아낸 영화입니다.

영화의 배경이 되는 곤지암은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놀이공원, 체코 세들렉 납골당, 일본 아오키가하라 숲, 토고 동물 부적 시장, 멕시코 인형의 섬, 일본 군함도와 함께 2012년 CNN 선정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선정됐습니다.


4. 하노이 / 

2차 북미정상회담이 2월 27일부터 이틀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됩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이 경제 대국이 될 거라고 분위기를 띄우며, 평화의 진전을 위해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길 고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트위터에는 북한이 김정은 위원장의 지도력으로 대단한 경제강국이 될 것이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제2차 북미회담의 일정과 장소가 확정되면서 양측의 정상회담 준비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2018년 9월20일 검색어 순위 요약해 보기 - 백두산 / 서울공항 / 퓨마 추모




1. 동호

동호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성격차로 이혼을 결정하게 되었고, 합의이혼의 모든 서류 처리가 끝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부부로서의 관계는 끝이 났지만 한 아이의 부모로서의 책임은 끝까지 다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동호는 2008년 유키스로 데뷔, 2013년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 유키스를 탈퇴 후 2015년 21세의 나이로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습니다. 동호의 아버지 신성철 대표는 과거 하이틴 매거진을 창간 및 발행했습니다.



2. 서울공항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2박 3일간의 방북을 마치고 서울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백두산 등반을 마치고 오후 3시 30분 공군 2호기로 삼지연공항을 떠난 문 대통령은 2시간 여 뒤인 오후 5시 36분께 서울공항을 통해 귀환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방북 성과에 만족한 듯 밝은 표정이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정상회담 프레스센터가 마련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방북 성과 대국민 보고를 할 예정입니다.


3. 백두산

평양정상회담 사흘째인 20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백두산 정상인 장군봉에 올라 손을 맞잡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방북을 마치고 귀환한 삼지연-서울 항로는 2007년 노무현 대통령이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합의 선언한 10ㆍ4 선언문에서 이미 개설하기로 했던 직항로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기념으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으로부터 받은 송이버섯 2t은 미상봉 이산가족에게 추석 선물로 보내집니다.



4. 퓨마 추모

"퓨마야, 네가 별빛이었다. 너의 혼이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

우리를 탈출했다가 사살된 퓨마를 추모하는 시민들이 동물원 입구에 퓨마의 사진이 들어있는 액자와 꽃, 리본, 포스트잇 등을 놓으며 남긴 글입니다. 포스트잇에는 "잊지 않을게 퓨마야", "영원히 기억할게",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기적을",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미안하다." 등의 글귀가 쓰여 있었습니다. 시민들은 사살된 퓨마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2018년 9월18일 검색어 순위 요약해 보기 - 퓨마 탈출 / 남북정상회담 / 자전거 음주운전



1. 대전 동물원 / 퓨마 / 탈출 / 포획

18일 오후 5시 15분쯤 대전동물원에서 퓨마가 탈출했습니다. 탈출한 퓨마는 2010년생 암컷으로 약 60kg입니다. 소방 관계자는 퓨마 2마리가 함께 있던 우리에서 한 마리만 탈출했다며, 남부 2개 센터 및 3개 구조대, 119 특수구조단 등을 급파해 보문산 일대를 수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보문산 일대 주민의 외출 자제와 퇴근길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18일 오후 6시 35분께 대전동물원에서 탈출했던 퓨마 1마리를 수색대가 포획했습니다. 수색대는 대전동물원 내 배수지 인근에서 암컷 퓨마를 발견해 마취총 한발을 발사했습니다. 마취총이 스며들기를 기다려 포획한 뒤 동물병원으로 이송할 계획입니다. 대전동물원에 따르면 사육사가 오전 9시 청소 후 철문을 닫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남북정상회담에서 생긴 최초 '6가지'

평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최초의 일들이 연이어 벌어졌습니다. 수많은 최초 중 중요사항 6가지를 추렸습니다. 첫째, 김정은 위원장이 평양에서 연 정상회담. 둘째, 김정은 위원장 부부의 공항 영접. 셋째, 백화원 영빈관으로 두 정상이 들어가는 장면 생중계. 넷째, 노동당사에서의 남북 정상 회담. 다섯째,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예포 21발'. 여섯째, 남측 취재진들의 평양 백화원 숙박. 통일로 가는 길이 좀더 가까워진 듯합니다.



3. 음주 자전거 운전시 3만원 범칙금

18일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인 상태로 자전거를 운전하면 3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음주측정에 불응 시 자전거 운전자에 대한 범칙금은 10만원으로, 혈중알코올농도에 따른 범칙금 차등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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