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무덥던 여름, 가을은 순식간... 이제 완전한 겨울이네요. 2018년도 저물어가고 이제 본격적인 송년회 신년회 시즌이 시작되겠네요. 


예전처럼 송년회가 2~4차 가는 게 아니라 1차에서 마무리하는 곳도 많고, 요즘은 점심에 송년회를 하는 곳들도 있다고 해요. 저는 고등학교 친구들과의 송년회를 이미 11월에 다 했답니다. 송년회에서 먹고 마실 비용 조금 줄여서 마음에 남는 선물을 나눠줬지요. 다들 좋아하더군요. 


연말연시 모임에 작은 선물을 준비해보세요. 다음날 숙취로 머리 아픈 것보다 훨씬 나을거에요. 부담가지 않는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는 선물 소개해볼게요. 가격은 1~5만원 사이입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구매사이트로 연결되니 참고하세요.


차를 가지고 다니는 분에게는 심플주차번호판. 


운동을 좋아하는 분에게는 가방에 달 수 있는 네임태그



여행을 좋아하는 분에게는 여행용 러기지택. 롱 숏 2가지 사이즈, 5가지 컬러가 있어요.


깔끔하게 구두를 관리하는 분에게는 레썸 슈혼. 모임에서 테이블 위에 차키와 함께 올려놓으면 구둣주걱인 줄 모를거에요.


취향에 맞게 골라보세요. 받는 사람의 이름을 하나하나 각인해서 선물한다면 받는 사람의 기분은 정말 좋을 거에요. 그럼 행복한 연말연시 되세요.



바삐 지내다보니 가끔도 아닌, 1년이 다 가도록 연락도 못하고 지낸 소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락을 해야하는데, 감사한 마음과 미안한 마음이 겹쳐 선뜻 연락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떻게 전화를 할까요. 이럴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성의있는 선물을 보내보는 거에요. 선물은 받는 분이 부담을 느끼지 않으면서 느낌있는, 갬성돋는 것이어야 합니다.


핸드폰에서 그 분의 이름을 찾아 전화번호를 봅니다. 그리고 그 번호가 새겨진 주차번호판을 선물합니다. 큰 선물은 아니지만 차에 두면 볼 때마다 떠오를 겁니다. 선물한 사람이 누구인지. 누구나 차에 있는 주차번호판. 보통은 어딘가에서 받은 사은품일 경우가 많아요. 정성을 담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주차번호판을 받으면 예전의 주차번호판은 자리를 비켜줘야 할 겁니다. 

가죽은 국산 베지터블 소가죽을 사용했고, 금속은 아연에 흑니켈 도금이죠. 내용은 레이저로 각인되어 깔끔하답니다.


색상은 노랑, 보라, 검정, 파랑의 4가지에요.


두터운 가죽사이로 금속이 자리를 잡아서 깔끔하면서도 고급진 느낌이에요. 


레트로적인 느낌도 있으면서 사이버틱한 느낌도 같이 있어요. 요즘 흔히 말하는 뉴트로 감성이 넘치죠.


블랙색상도 멋져요. 블랙색상의 가죽에 더 진한 블랙메탈. 


설치하고 차안에서 보면 저렇게 보여요. 시야도 가리지 않고, 깔끔하답니다.


밖에서 보면 이런 느낌이에요. 정말 심플하죠. 앞유리와 대시보드 사이에 쏙 넣어주기만 하면 설치 끝.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설치방법을 사진으로 살펴봐요.

주차번호판을...


앞유리와 대시보드 사이로...


쏙 넣으면 끝!

참 쉽죠.


지금 당장 가 볼까요. 구매좌표는 www.lesome.net



2018년 11월 16일 이슈검색어 - 야후꾸러기 / 양구 군인 / 총기사망  



1. 야후 꾸러기

2012년 종료된 야후꾸러기 페이지가 복원되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로 떠올랐습니다. 야후키즈사이트는 개인사이트 도메인인 pe.kr로 연결이 되어 있으며 복원된 야후꾸러기 페이지에는 '마법학교', '인형놀이', '숙제박스', '변신슈가' 등 인기 콘텐츠가 플래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복원된 야후꾸러기 도메인은 개인사이트로 유아교육 사이트 패밀리스쿨 운영자의 소유로 되어 있습니다.



2. 신성일 / 폐암 / 향

폐암 투병 끝에 11월4일 별세한 영화배우 신성일은 폐암 판정을 받은 후 담배보다 향(香)이 원인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오랜 기간 부모 영정 앞에 향을 피우고 장시간 앉아있었습니다. 향이 폐암의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지만 향을 태우는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생성되므로 장기간 지속해서 흡입하면 폐 건강을 해칠 가능성은 충분하다는 게 전문가의 시각입니다. 향초의 파라핀에서 일산화탄소와 미세먼지가 발생합니다. 건강을 위한다면 향보다는 실내를 자주 환기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3. 양구 군인 / 총기사고 

16일 오후 5시 강원도 양구군 최전방부대 GP 화장실에서 김모 일병(21세)이 머리에 총상을 입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총성을 듣고 현장에 도착한 분대장이 김 일병을 발견,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오후 5시 38분께 사망 판정을 받았다. 군 당국은 헌병수사관을 현장에 투입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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