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20일 검색어 순위 요약해 보기 - 전소미 / 태풍 솔릭 / 미스터 션샤인

1. 전소미 신류진

걸그룹 I.O.I 출신 전소미가 JYP와 결별을 하며, JYP 차기 걸그룹 멤버로 손꼽히는 신류진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전소미는 2015년 Mnet '식스틴'에 첫 출연해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 1위를 기록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태양의 후예'에 출연했던 전소미의 아빠인 매튜 도우마는 MBC '진짜사나이3'에 출연을 확정지었습니다. 


2. 서울대공원

19일 오전 9시 40분께 과천 서울대공원 장미의언덕 주차장 수풀에서 머리와 몸통 부분이 분리된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시신은 경기도 거주 50대 초반 남성 A씨로 확인됐습니다. 정확한 사인과 사망날짜는 추가 조사 후 2주 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3. 태풍 솔릭 경로

한반도를 향해 북진 중인 태풍 솔릭이 22일 오전 제주에 상륙, 23일에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태풍 솔릭은 중형급 크기로 변해, 강풍과 폭우를 동반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 예방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4. 박항서

2018 아시안게임에서 무패행진 중인 베트남이 일본마저 1대 0으로 꺾으며,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과 베트남은 4강에서 붙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박항서 감독은 "조국은 한국이지만 베트남 감독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5. 미스터 션샤인

tvN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이 시청률 15%를 넘어서며, 케이블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 경신할 지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지금까지 시청률 15%가 넘은 드라마는 '도깨비'(2016년 20.5%)와 '응답하라 1988'(2015년 18.8%) 두 편으로 역대 케이블 드라마 흥행 순위 1, 2위에 올라 있습니다. 





2018년 7월25일 검색어 순위 요약해 보기- 정미홍 / 아우디A3


1. 정미홍

루푸스라는 난치병을 앓다 완치됐지만, 2015년 1월 폐암 판정을 받고, 지난 2월 폐암이 뇌로 전이되는 등 병세가 악화되던 정미홍 전 대한애국당 사무총장이 25일 새벽 사망했습니다. 정미홍 전 사무총장은 세월호, 촛불집회, '주는 대로 받아먹는 국민들' 등 사안 관련 강성 발언으로 논란을 겪기도 했습니다. 장례식장은 유족의 요청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2. 태퐁 종다리

25일 새벽 괌 부근에서 발생한 태풍 종다리는 폭염에 큰 변화를 주지 못할 것으로 보이며, 주말쯤 일본을 관통하면서 세력이 급격히 약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까지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지속되며, 낮에도 35도의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다음 주에도 비 소식은 없어 폭염과 열대야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3. 아우디A3

아우디 2018년형 A3가 40%가량 파격 할인된 가격에 판매됩니다. 저공해차량 의무 판매비율을 맞추기 위한 결정으로 할인 판매 대수는 3000여 대 수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정상 가격 4300만원에서 40%를 깎을 경우 2580만원 수준으로, 아반떼 디젤 최상위 트림 가격(2427만원)과 엇비슷한 수준입니다.


4. 인랑

'인랑'의 배경은 남북 통일준비 5개년 계획 선포 후 혼돈스러운 2029년. 통일 반대무장테러체를 진압하기 위해 설립된 대통령 직속 경찰조직 '특기대'가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하자 입지가 줄어든 정보기관 '공안부'가 '특기대' 말살 음모를 꾸미며 일어나는 사건을 담은 SF 액션영화입니다.


5. 미션임파서블 폴아웃

드디어 개봉한 '미션임파서블 폴아웃'은 7월 25일 19시 기준 예매율 51.3%을 기록하며, '인랑'(13.5%), '신과함께-인과 연'(12.5%), '인크레더블2'(9.3%)을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미션임파서블의 6번째 이야기 폴아웃은 에단 헌트팀과 중앙정보국 CIA와의 갈등을 그렸습니다. 62년생 톰크루즈의 여전한 액션이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6. 금환일식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가 멀어지고, 태양까지의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달의 지름이 태양의 지름보다 작아보이는데, 이때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지 못하면서 반지처럼 보이는 일식현상입니다. 사진은 2005년 10월 3일 스페인에서 관측된 금환일식입니다.


  



2018월드컵 총정리. 우승팀은!

뉴스브리핑 | 2018.07.12 21:56
Posted by seesun



6월15일부터 시작된 한달여간의 월드컵 일정이 마무리되어가고 있습니다.

피파랭킹 7위의 프랑스와 20위의 크로아티아가 7월 15일 밤, 7월 16일 12시에 펼쳐집니다. 두팀의 상대전적은 프랑스가 3승2무로 앞서고 있습니다. 크로아티아는 16강, 8강에 이어 4강에서도 연장전을 펼쳐 체력적으로도 많이 부담스러운 상태입니다. 


맨유 전설의 수비수 퍼디난드는 음바페를 상대로 수비하려면 주변을 돌아보며 '제발 나를 도와줘!"라고 외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수비수가 많아야 음바페를 막을 만한 방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라며 음바페의 실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크로아티아가 우승을 하기위해서는 프랑스의 핵심인 음바페를 막는게 관건이 되겠습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 수 아래인 크로아티아가 프랑스를 상대로 어떠한 전략과 정신력으로 무장하고 싸울지 기대가 됩니다. 


관심은 좀 떨어지지만 토요일 오후 11시에는 벨기에와 잉글랜드의 3,4위 결정전이 벌어집니다. 결승에 가는 걸로 낙관했던 잉글랜드는 4위가 되지 않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야 할 겁니다. “축구가 집으로 돌아오나요? (Is football coming home?)”라며 축구 종가의 월드컵 우승을 기대하는 목소리를 냈던 잉글랜드 언론과 여론을 생각한다면, 필히 3, 4위전에서 승리를 해야한다는 부담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벨기에는 피파랭킹 3위, 잉글랜드는 12위로 차이가 좀 있고, 이번 월드컵에서도 조별리그에서 3승 무패의 벨기에, 잉글랜드는 2승 1패로 밀리고 있습니다. 잉글랜드의 강점은 세트피스로, 이번 월드컵 12골 중 9골을 세트피스로 넣는 조직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대로 생각한다면 잉글랜드는 세트피스만 조심한다면 해볼만한 상대라는 이야기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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