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가 22일 실시한 연 5% 정기예금 이벤트가 판매 시작 1초만에 마감되었습니다.

카카오뱅크 측은 22일 100억 원 한도의 연 5% 정기예금 이벤트 조기 종료와 관련 선착순으로 진행된 것이 맞다며 내정자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고 일각의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며 선착순 종료까지 1초도 안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고객 1000만 명 달성 기념 22일 오전 11시부터 연 5% 이자를 주는 1년 만기 정기예금을 가입할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를 선착순으로 진행했습니다. 한도 100억 원이 되면 종료되는 형식으로 1인당 가입금액은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1000만 원까지였습니다.



 


기상청은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동해안으로 빠져나간 직후 소멸할 것으로 보인다며, 예상보다 빠른 21일 오전 3시 소멸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한반도 상륙 후 태풍 다나스의 위력이 그만큼 빨리 약해질 수 있는 것으로도 해석됩니다.

아울러 다나스의 예상경로도 북쪽으로 조금 올려 발표했습니다. 일본 및 미국 기상당국은 중부지역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는 반면, 한국 기상청은 남부지역까지로만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태풍 피해가 많지 않기를 바랍니다.

기상정보를 알려주는 windy(윈디)앱으로 본 태풍의 경로가 일본 및 미국과 같은 경로를 보여주고 있어 걱정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신뢰를 받지 못하는 한국기상청이 이번만큼은 예보가 정확하기를 바라며, 태풍 피해가 많지 않기를 바랍니다. 

앱으로 살펴본 태풍의 예상경로입니다. 한국 기상청 발표와는 상당히 다른 경로입니다.

 

 


최근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확산하면서 온라인에선 '노노재팬'(https://nonojapan.com)을 공유하는 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노노재팬에는 생활·음식·가전 등 품목별로 일본상품 정보와 대체상품 정보를 알려주는데, 소니, 유니클로 등 일본 대표하는 브랜드뿐만 아니라, 화장품 브랜드 우르오스 등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까지 소개되어 있습니다. 노노재팬의 운영자는 누구든 정보를 등록할 수 있으니 빠진 상품을 추가해 달라고 당부했고, 18일 오전에는 접속자가 몰려 홈페이지 이용을 못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17일 회원수 130만이 넘는 국내 최대 일본 여행 온라인 커뮤니티인 '네일동'(네이버 일본여행 동호회)이 카페 운영 잠정 중단을 발표한데 이어,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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