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매리 / 

지난 25일 한국과 카타르의 아시안컵 8강전에서 이매리는 카타르 국기를 형상화한 원피스를 입고, 대형 카타르 국기를 들고 카타르를 응원했습니다. 카타르는 UAE와 단교로 인해 응원 관중도 거의 없었기에 이런 이매리의 모습은 폭스스포츠 등 외신에도 실렸습니다.

이매리는 2011년 방송활동에서 상처를 받았는데 카타르가 활력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 신기생뎐 촬영 당시 600만원을 들여 무용을 배웠고, 부상 때문에 수천만원의 치료비가 들었지만, 제작진은 출연비만 주겠다며 이 사실을 발설하지 말라고 엄포를 놓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2014년 카타르 수교 40주년을 맞아 카타르 월드컵 성공 개최 콘서트 진행을 맡으며, 카타르 월드컵 민간 홍보대사로도 활약했던 이매리는, 2014년부터 응원해온 카타르의 준결승 경기도 응원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 한전공대 / 

제2의 포스텍이라고 불리울 한전공대가 전남 나주시 부영 CC(컨트리클럽 부지에 세워집니다. 한전은 120만㎡ 부지에 학생 1000명, 교수 100명 규모의 에너지 특화대학으로 2022년 3월까지 개교한다는 계획입니다. 반경 10㎞ 안에 나주시청, 주민센터,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종합병원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고, 승용차로 나주역까지 16분, 광주공항·나주터미널까지 20분이 걸려 접근성도 좋습니다. 한전은 공대 설립에 5000억원, 이후 운영비로 해마다 500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한전공대 설립은 문재인 대통령의 호남지역 대표 공약이었습니다.


3. 민진웅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주목을 받은 배우 민진웅이 고교시절 전교 1등 성적을 자랑했습니다. 민진웅은 단국대학교 법학과에 진학했지만, 이과에서 문과로 전과하면서 온통 한문인 전공 책이 어려워 6주 만에 법대를 자퇴했다고 합니다. 이후 간호조무사 자격증까지 취득했던 그는 연기로 진로를 변경해 한국종합예술학교에 장학생으로 입학했습니다. 민진웅은 긴 액션신을 한번에 소화한 현빈을 진정한 뇌섹남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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