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류현진이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시즌 8승 달성에 성공했습니다. 류현진은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서 8회 투아웃까지 안타 4개와 볼넷 1개만 내주며, 삼진 7개를 잡아내며 무실점 호투를 펼쳤습니다. 

8회 2사 후 올라온 구원 투수 잰슨이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LA 다저스는 2대 0으로 승리했고, 류현진은 8승을 기록했습니다. 류현진은 내셔널리그 다승 부문 단독 선두에 오르며, 동시에 평균 자책점은 올 시즌 가장 낮은 1.48까지 내려가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지켰습니다. 류현진은 5월 6경기에 출전하며 5승, 월간 평균자책점 0.59를 기록해 사실상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상을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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