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출신 양준혁 해설위원의 성 스캔들 폭로글이 등장했습니다.

18일 익명의 SNS 계정에 "방송에서 보는 모습. 팬서비스 하는 모습. 어수룩해 보이는 이미지의 이면, 숨겨진 저 사람의 본성"이라는 글과 함께 양준혁 해설위원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계속 업데이트 해드릴게 잘 보라며 첫 만남부터의 특정 상황을 글로 올렸습니다. 해당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지만 글은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퍼졌습니다.

이에 양준혁은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터넷상으로 저의 잠자는 사진과 글이 게재되면서 여러 시민들로 하여금 굉장한 오해를 불러 일으킬만한 내용으로 포장되어 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라며 "저는 이번 유포사항과 관련 하여 변호사를 통하여 법적인 절차로 해결을 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자연스러운 만남이었으며, 서로가 맞지 않아 이별을 택한 과정에서 악의적인 감정을 품고 진실을 호도하는 글은 도대체 무엇을 택하려 하는 것인지 의아하다고 했습니다. 

양준혁은 유명인이라서 제약되는 행동의 굴레가 있지만 악의적인 허위의 글을 올리는 것을 참을 수는 없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69년생 양준혁은 현재 미혼으로, MBC 스포츠 플러스 해설위원과 '양준혁 야구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 출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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