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보면 귀여운 로봇처럼 보이는 이게 무엇일까요?

시간당 100~169ml씩 700ml를 뿜어내는 가습기입니다.

배터리도 400mAh로 빵빵합니다. 

한번 충전하면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끄떡없습니다.



마치 도자기처럼 잘 빚어낸 모양이 보기 좋습니다.

버튼 위의 작은 LED를 통해 충전상황을 알 수 있어요.

하얀 불이 반짝이면 충전중

하얀 불이 켜져 있으면 충전완료



동그란 버튼이 전부입니다.

직관적인 디자인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물방울 아래 작은 점은 짧게 한번 누르면 분무가 된다는 뜻입니다.

햇님모양 아래 긴 점은 길게 누르면 무드등이 켜진다는 뜻이지요.



물방울 버튼을 한번 누르면 한쪽에서만 분무가 시작됩니다.

버튼 아래 있는 구멍은 USB단자입니다.

깔끔하죠.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양쪽에서 분무가 시작됩니다.

한번 더 누르면?

그렇죠. 

분무가 멈춥니다.



멈춘 다음에 한번 더 누르면 이번에는 다른 방향에서 나옵니다.

버튼을 한번 누를 때마다 왼쪽, 오른쪽, 멈춤, 오른쪽, 왼쪽, 멈춤

이런식으로 번갈아가면서 가습이 시작됩니다.



가습기 아래 수조를 살짝 돌려서 빼냅니다.

상단과 하단의 사이즈가 정확해서

한번에 툭 빠지거나 하지 않아요.

아이폰케이스를 열듯이 스르륵 천천히 열립니다.



수조에 표시된 곳 아래까지만 물을 담아 주시면 됩니다.

 양방향으로 나오게 하면 6시간,

한쪽만 나오게 하면 12시간 뿜어져 나옵니다.



가습기 상단의 안쪽을 보면 코튼필터와 수위감지센서가 들어있습니다. 

필터가 잘 걸러주니 깨끗한 가습이 되겠지요.

물이 떨어지면 저절로 멈추니 그것도 편리한 기능입니다.



필터를 분리할 때는 필터커버를 '톡' 잡아당기면 빠집니다.

사용 전 수조에 필터를 30초 정도 담가서 적신 후 사용하세요.



콧 속이 답답할 때는 모니터 바로 앞에 가져다 놓고 씁니다.

UBS충전식이라 지저분하게 선이 나오지 않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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