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시행하던 방역패스가 일시 중단됩니다. 백신 미접종자들도 식당이나 카페 이용에 제한을 받지 않게 됩니다.

유흥시설과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과 PC방 등 지금까지 방역패스가 적용되던 11종의 다중이용시설 모두 방역패스가 중단욉니다.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보건소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서입니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은 오미크론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이번 주 중 42개 중앙부처 공무원 3천 명을 전국 258개 보건소에 파견하고, 군인력 천 명도 이번 주말까지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지자체에서도 기존 보건소 종사 인력은 물론 행정인력 재배치를 통해 3만 2천5백여 명을 투입해 확진자 증가 상황에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부는 다음 달 중에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정점을 찍으면서 최대 27만 명의 확진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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