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재욱 / 

배우 안재욱이 음주운전으로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안재욱은 지난 9일 지방에서 술자리를 가진 후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다음 날 오전 서울로 향하던 중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안재욱은 변명의 여지 없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죄의 말을 전했습니다. 안재욱은 현재 뮤지컬 '광화문 연가'에 출연 중이며, 3월에는 안중근 이야기를 다룬 '영웅'에도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음주운전이라는 물의를 일으킨 만큼 하차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성인 남성의 경우 소주 한병의 알코올을 완전분해하기까지 평균 10시간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2. 수소충전소 / 

국회에 수소충전소가 설치됩니다. 국회에 수소충전소 설치를 신청하는 제1호 안건이 심의를 통과하며 규제개혁 첫 사례가 되었습니다. 승용차 기준 하루 50대 이상 충전이 가능한 국회 수소충전소는 현대자동차가 구축할 계획이며, 영등포구청의 인·허가,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안전성 검사 등을 거쳐 오는 7월 말까지 완공할 예정입니다.


3. 손승원 / 

무면허 음주 운전 사고로 구속된 배우 손승원이 보석을 신청했지만, 너무 많은 죄를 지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손승원은 2018년 12월 26일 새벽 강남에서 무면허 음주 상태로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고 아무런 조치없이 중앙선을 넘어 달아났습니다. 사고 당시 손승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206%였습니다. 손승원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및 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음주운전, 사고 후 미조치 등 5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4. 반려견 학대 / 

분양받은 반려견이 배설물을 먹는다며 환불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반려견을 집어 던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9일 오전 10시께 50만원에 말티즈를 분양받은 여성은 전화로 환불을 요청했고, 주인 오모(49)씨는 강아지가 환경이 바뀌면 일시적으로 변을 먹을 수 있으니 며칠 더 지켜보자고 했지만 여성은 말티즈를 오씨를 향해 집어 던졌고, 바닥에 떨어진 말티즈는 이튿날 새벽 결국 죽고 말았습니다. 새 주인을 만난 지 7시간 만에 목숨을 잃은 말티즈는 생후 3개월된 강아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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