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4일 이슈검색어 - 노영민 / 클라라 / 진지희 / 유성우 



1. 노영민

설 명절 전에 청와대 비서진이 개편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총선에 출마할 것으로 보이는 임종석 비서실장도 교체가 확실해 보입니다. 임 실장 후임으로는 문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인 노영민 주중대사가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노 대사는 18대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비서실장, 19대 대선 때는 선대위 조직본부장을 지냈습니다. 


2. 클라라

오는 6일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는 클라라가 중국 SF 영화 '우주 행동' 촬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소속사는 현재 중국 영화 6편과 드라마 1편의 계약이 완료됐으며 국내보다 해외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결혼 후 신혼집으로 마련한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평당 가격이 1억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별똥별

오늘(4일) 밤 쌍둥이 자리, 페르세우스 자리와 함께 3대 유성우로 꼽히는 사분의자리 유성우가 펼쳐집니다. 시간당 최대 120개의 유성이 쏟아져 육안으로도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밤은 달빛도 밝지 않아서 별똥별을 보기 좋은 조건입니다.



4. 진지희

진지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형 논란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팬들과 소통 중 쌍커풀 수술을 했냐는 질문에 "쌍수 안 했다. 아무것도 안 했다"라며 "적당히 먹고 운동하기, 열심히 여러분들 만날 수 있게 노력 중이다"고 답했습니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얼굴을 알린 진지희는 1999년 생으로 현재 동국대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며 최근 tvN '백일의 낭군님'에 특별 출연했습니다.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가 1998년  'Why Don’t We Try Again' 이후 20년 만에 내놓은 그의 첫 솔로 싱글인 'New Horizons'를 발표했다. 


최근 보헤미안 랩소디로 다시 유명세를 탄 브라이언 메이는 퀸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한 이후 2007년 런던 임피리얼 칼리지에서 우주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리고 그 다음해인 2008년 영국 리버풀 존 무어즈 유니버시티의 총장으로 취임했다. 그 이전의 총장은, 토니 블레어 전 총리의 부인인 셰리 블레어였다.



그가 발표한 'New Horizons'는 최초의 명왕성 무인탐사선의 이름으로, 2019년 1월 1일 0시 33분(현지시간) 우주탐사선 역사상 가장 먼 거리(지구에서 약 65억 km 거리)에 있는 천체소행성인 울티마 틸레까지 비행 기념 발표곡이다. 이 노래엔 3년 전 뉴호라이즌스가 명왕성을 통과할 당시 스티븐 호킹 박사가 보냈던 축하 육성 메시지도 들어 있다.


그는 우주에 대한 끝없는 호기심에 경의를 표하며 곡을 만들었으며, 뮤직비디오는 뉴호라이즌호의 비행경로를 사용해 만들어졌다. 우주의 모습과 함께 보니 더욱 환상적인 느낌이 난다. 


브라이언메이의 신곡을 감상해보자. 발표 3일만에 벌써 65만뷰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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