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혐의'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9.05.14 | 2019년 5월 14일 이슈검색어 뉴스 - 승리 / 김동성


1. 승리 구속 영장 기각 / 

14일 서울중앙지법은 "주요 혐의인 횡령 부분은 다툼의 여지가 있고 나머지 혐의 부분도 증거인멸 등 구속 사유를 인정하기 어렵다"며 승리에 대한 구속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성매매 알선 및 클럽 버닝썬 자금 횡령 혐의 등을 받던 빅뱅 출신 승리는 영장 청구가 기각되면서 귀가했습니다. 함께 영장이 청구됐던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도 법원의 기각 결정으로 귀가했습니다.

승리는 2015년 12월 일본인 사업가를 상대로 성접대를 알선하고, 필리핀 팔라완에서 열린 승리의 생일파티에도 여성들을 불러 성접대를 벌인 혐의와 직접 성매수를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승리와 유 전 대표는 유리홀딩스와 버닝썬의 자금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횡령한 버닝썬 수익금은 5억3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상교 씨 폭행 사건과 관련한 각종 고소·고발 사건 수사도 곧 마무리할 방침이며, 이번 주 중으로 '경찰 유착 의혹'과 관련한 윤 총경 관련 수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 김동성 / 

지난해 11월 전 중학교 교사 임 모 씨는 어머니 청부살해를 의뢰했지만 남편의 신고로 범행이 탄로 났습니다. 임 씨는 내연관계였던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 선수에게 5억여 원에 달하는 선물을 줬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14일 열린 2심 재판에서 임 씨는 당시 김동성을 향한 사랑에 빠져, 방해물을 없애려는 비정상적인 생각을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임 씨측은 1심 재판에서도 "호기심으로 살인청부를 했다"며 돈 때문이 아니라고 반박했지만 법원은 재산 상속을 받으려는 의도로 보고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2심에서도 징역 6년을 구형받은 임 씨에 대한 2심 선고는 6월 11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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