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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6.23 | 와디즈 서버 다운된 건가? (1)
  2. 2021.06.21 | 생각보다 편한 골프용품

와디즈 서버 다운된 건가?

뉴스브리핑 | 2021. 6. 23. 15:20
Posted by seesun


2021년 6월 23일 14시 50분 현재 와디즈 접속을 하면 이런 화면이 뜬다.

Service Unavailable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음)
The server is temporarily unable to service your request due to maintenance downtime or capacity problems. Please try again later. (서버가 유지보수 다운타임 또는 용량 문제로 인해 사용자의 요청을 일시적으로 처리할 수 없습니다. 나중에 다시 시도해 주십시오.)

와디즈가 잘 되서 이런 건지 어떠한 물리적인 이유로 이러는 건지 알 수는 없지만, 기간을 정해 펀딩을 받으려 하는 메이커에게는 큰 타격이 아닐 수 없다. 힘들게 여러곳에 홍보를 하고, 개인 혹은 기업의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을 텐데 말이다.

물론 좋은 제품이 있어서 펀딩을 하려고 들어가는 사람들에게도 접속이 안되는 것은 그리 좋은 기분이 아닐 것이다. 와디즈는 빠른 시일내에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지금 회사에서는 열심히 복구 노력을 하고 있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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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diz 2021.06.23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디즈측의 공지 사항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되었습니다. 인터넷 데이터센터서버에 갑작스러운 전력계통의 문제가 발생하면서 서버가 정상 작동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장애로 인한 피해 보상 및 후속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며,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생각보다 편한 골프용품

뉴스브리핑 | 2021. 6. 21. 21:56
Posted by seesun


골프공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보면 폼도 나지 않고, 가끔 걸리적거릴 때가 있다. 
골프공파우치를 벨트에 달고 다녔는데, 공 하나 꺼내고 나면 안에서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게 너무 신경이 쓰였다. 하나 꺼내고 다시 닫는 것도 리듬이 깨져서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 제품은 좀 다르다. 간단하게 생겼는데, 그냥 딱 필요한 내용만 알차게 들었다. 공 2개 넣고 다닐 수 있고, 공 하나 꺼내도 안에서 움직이지 않고, 군더더기가 없다. 

공이 어떻게 안 움직이냐고? 

보면 심플하다. 양쪽에서 공을 잡아주는 거다. 똑딱이도 양쪽에 있어서 하나씩 꺼내 쓰는 거다. 공 꺼내고 닫을 필요도 없다. 다른 공이 빠지지도 않으니까. 단순한 디자인인 만큼 꺼내는 것도 단순하다. 그냥 스치듯 공을 꺼낸다. 물론 몇번 해봐야 이렇게 빼겠지만 굉장히 자연스럽다.

현재 와디즈에서 펀딩 중이다. 기존 제품은 '레썸'에서 팔고 있는데, 그 제품보다 좋은 가죽을 써서 더 쫀쫀하고, 느낌이 좋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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