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0년대 대표 록가수 함중아(본명 함종규)가 폐암 투병 중 별세했습니다.

함중아는 1970년대 그룹 함중아와 양키스 시절 '내게도 사랑이', '안개 속의 두 그림자' 등의 히트곡을 냈고, 1980년 인기를 끌었던 '풍문으로 들었소'는 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 놈들 전성시대'OST로 리메이크되기도 했습니다.

'풍문으로 들었소'를 리메이크해 사랑을 받은 가수 장기하는 이날 '함중아 선배님, 감사했습니다. 귀한 노래 오랫동안 정성껏 부르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오'라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 영락공원 8빈소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일 엄수됩니다. 삼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년 11월 16일 이슈검색어 - 야후꾸러기 / 양구 군인 / 총기사망  



1. 야후 꾸러기

2012년 종료된 야후꾸러기 페이지가 복원되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로 떠올랐습니다. 야후키즈사이트는 개인사이트 도메인인 pe.kr로 연결이 되어 있으며 복원된 야후꾸러기 페이지에는 '마법학교', '인형놀이', '숙제박스', '변신슈가' 등 인기 콘텐츠가 플래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복원된 야후꾸러기 도메인은 개인사이트로 유아교육 사이트 패밀리스쿨 운영자의 소유로 되어 있습니다.



2. 신성일 / 폐암 / 향

폐암 투병 끝에 11월4일 별세한 영화배우 신성일은 폐암 판정을 받은 후 담배보다 향(香)이 원인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오랜 기간 부모 영정 앞에 향을 피우고 장시간 앉아있었습니다. 향이 폐암의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지만 향을 태우는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생성되므로 장기간 지속해서 흡입하면 폐 건강을 해칠 가능성은 충분하다는 게 전문가의 시각입니다. 향초의 파라핀에서 일산화탄소와 미세먼지가 발생합니다. 건강을 위한다면 향보다는 실내를 자주 환기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3. 양구 군인 / 총기사고 

16일 오후 5시 강원도 양구군 최전방부대 GP 화장실에서 김모 일병(21세)이 머리에 총상을 입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총성을 듣고 현장에 도착한 분대장이 김 일병을 발견,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오후 5시 38분께 사망 판정을 받았다. 군 당국은 헌병수사관을 현장에 투입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seesun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634)N
책장정리 (23)
주식 이야기 (6)
[여행] (3)
[집에서 먹는 음식] (7)
뉴스브리핑 (592)N
[밖에서 먹는 음식] (1)
memo (0)
1man re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