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린사모 /

23일 ‘그것이 알고 싶다'는 '버닝썬 게이트, 그 본질을 묻다'라는 주제로 버닝썬을 둘러싼 의혹과 진실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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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20%의 지분을 가지고 있던 린사모에 대해 버닝썬의 전 직원은 린사모의 남편이 대만에서 총리급이어서 무서운 게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린사모가 자신의 매니저의 이름으로 한 번에 두 개의 테이블을 잡고 버닝썬의 1억짜리 만수르 세트를 2번 시키는 등 하루에 2억을 썼다고도 밝혔습니다. 또 다른 직원은 린사모가 삼합회 대장도 데리고 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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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관계자들은 린사모가 삼합회의 돈으로 투자했다고 추정했습니다. 검은 돈을 세탁하는 곳으로 버닝썬을 택했다는 것입니다. 린사모는 대만 패션 잡지에 ‘빅뱅 지드래곤을 통해 승리와 친분을 쌓았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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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사모 매니저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 가장 의혹이 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수사팀에 이미 말씀 드렸다고 밝혔습니다


2. 킬잇 / 나나 /

23일 첫 방영된 OCN 오리지널 ‘킬잇’에서 연쇄살인 사건을 쫓는 엘리트 형사 도현진 역을 맡은 배우 나나가 안정적인 연기력과 강렬한 분위기로 카리스마를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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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진(나나 분)은 다트 세계 기록 보유자 답게 마취총 주사기로 고라니를 한 방에 명중 시키는 등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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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잇(Kill it)’은 과거를 간직한 수의사인 킬러 김수현(장기용 분)과 연쇄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 도현진(나나 분)의 시그니처 킬러 액션으로 매주 토, 일 밤 10시 20분에 OCN을 통해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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