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과 수지가 신동엽과 함께 2019 백상예술대상 MC를 맡았습니다. 화려한 무늬의 수트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 박보검과 어깨 라인을 강조한 드레스를 입은 수지의 모습이 잘 어울립니다.

TV 부문 남녀 조연상은 'SKY캐슬'의 김병철과 '눈이 부시게'의 이정은이 주인공이 됐습니다.

SKY 캐슬에서 폭발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김병철은 진심으로 즐겁고 영광이었다며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고, '눈이 부시게'에서 열연을 펼친 이정은은 많은 분들의 노력에서 완성된 작품이기에 그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백상예술대상은 TV와 영화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종합 예술 시상식으로 1965년부터 시작돼 드라마와 예능·교양프로그램 등 TV 부문 심사 대상과 영화 부문 작품상·감독상 등이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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