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김희철(37)과 트와이스 일본인 멤버 모모(24)가 공식 연인이 되었습니다.

김희철의 소속사 레이블SJ는 2일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 였던 김희철과 모모는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만나게 됐다"며 두사람이 연인이 됐음을 알렸습니다. 

지난해 8월 마켓뉴스는 2017년부터 두사람이 2년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하며,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당시 김희철의 소속사는 "김희철과 모모 두 사람은 평소 친한 선후배 사이일뿐, 열애는 사실무근"이라고, 모모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도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며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임을 알려드린다"고 입장을 냈습니다. 

하지만 이제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사이에서 연예계 공식 연인 중 한 쌍이 됐습니다.  

김희철은 2005년 청소년 드라마 KBS 2TV '반올림'을 통해 데뷔한 후 슈퍼주니어 멤버로도 활동,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우주대스타'로 불리우며, 현재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맹활약 중입니다.

1996년생인 모모는, 2015년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에 출연해 트와이스 멤버로 발탁되어, 데뷔곡 '우아하게'를 시작으로 '치얼 업', 'TT', '라이키'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배출해 내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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